들판을 헤매
네잎클로버를 찾았습니다.
행운을 손에쥐고
뒤돌아보니
내 발에 짓밟힌
세잎클로버가 있었습니다.
그리고 깨달았습니다.
그 흔한 세잎 속엔
행복이 들어있다는 것을...
네잎클로버를 찾았습니다.
행운을 손에쥐고
뒤돌아보니
내 발에 짓밟힌
세잎클로버가 있었습니다.
그리고 깨달았습니다.
그 흔한 세잎 속엔
행복이 들어있다는 것을...
좀있으면 내가 대학생이다
믿기 힘들겠지만....
뭐 어쨌거나 오늘 새벽에 카이스트 원서를 후딱 작성했다
귀찮기 그지 없다만 별 수 없지
난 어디를 가게될까....
믿기 힘들겠지만....
뭐 어쨌거나 오늘 새벽에 카이스트 원서를 후딱 작성했다
귀찮기 그지 없다만 별 수 없지
난 어디를 가게될까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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